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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질&보관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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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슬기 살 쉽게 빼는 노하우 공개! 모래 걱정 없는 손질, 해감, 삶는 방법까지! 효능은?

관리자 2020.06.29 19:08:46 조회수 19



다슬기는 지역에 따라 올갱이, 고디, 골부리, 꼴랭이, 올뱅이 등 다양한 이름으로 불려요.



껍질이 깨지지 않고 표면이 깨끗하며 매끄럽고 길쭉한 것이 좋으며 비교적 알이 작은 것일수록 품질이 좋은 다슬기예요.


(품질은 지역과 환경에 따라, 물의 청정도, 수온, 유속, 일교차, 일조량 등에 따라 달라집니다)



껍데기에 이물질이 많이 껴 있음으로 장갑을 낀 채로 다슬기를 박박 문질러 여러 번 세척 해 줍니다.



다슬기 해감법 볼에 잠길 만큼 수돗물을 부어 3시간 정도 해감을 시켜 주세요.



해감을 시킨 후에 굵은 소금을 넣고 한 번 더 박박 문질러 헹궈 줍니다.


(굵은 소금을 넣으면 비린내도 줄여 줍니다)



세척이 끝나면 물 없이 볼에 다슬기만 넣고 살이 껍질 밖으로 나올 때까지 (10~15분 정도) 기다려 주세요.


(살이 밖으로 나와 있는 상태로 익혀줘야 알맹이만 빼내기 쉬워요)



기다리는 동안 물을 끓여주세요!



살이 밖으로 나오기 시작하면 재빨리 끓는 물을 부어 상태 그대로 익혀줍니다.


(다슬기가 놀라 살이 껍데기 속으로 들어갈 틈이 없이 빨리 부어주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다슬기를 끓이면 초록빛 물이 우러나는데, 놀라지 마세요. 다슬기의 피에는 포유동물과 달리 푸른 색소가 많이 들어있습니다.



간혹 익은 다슬기 살을 먹고 모래 씹히는 느낌이 들 수 있는데요. 이것은 모래가 아닌 껍데기가 갓 생성된 새끼 다슬기의 식감입니다.


(다슬기는 난태생으로 알로 낳는 것이 아니라 어미 몸속에서 부화 되어 새끼로 낳아요. 식감을 원치 않는 분은 산란기를 피해 구매하세요)



바늘을 다슬기 머리에 찌르고 왼손으로 모양대로 껍데기를 네 다섯 바퀴 돌려 빼면 쉽게 살을 분리 할 수 있어요.



생다슬기는 한번 세척한 후 다슬기가 잠길 정도로 볼에 깨끗한 물을 넣어주면 냉장고에서 1~2일 정도 보관이 가능합니다.



손질하여 발라낸 살은 지퍼백에 넣고 물을 자작하게 넣은 뒤 냉동고에 넣으면 1개월 정도 보관이 가능합니다.



냉동 보관한 다슬기는 해동(냉장 또는 유수해동) 후 한번 데쳐 요리에 사용해 주세요.



자세한 내용은 영상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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